사이버펑크의 그 끈적한 분위기는, 인구가 늘어났지만 우주 여행은 제한적이라서 지구에 갇힌 인간들에서 나온다고 보는데블레이드 러너 등에서도 우주 여행이 나오긴 하지만 그건 레플리칸트의 다름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고 말이죠.
지구는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고 부유층은 죄다 행복 찾아서 외우주로 탈출한 소설도 있었는데. 다이디타운.
셸먼>그건 향유할 수 있는 계층이 제한되니까 괜찮은 듯. 여기서 말하는 일상적인 우주 여행은 비행기 표 끊듯이 다른 행성에 갈 수 있는 경우니까요.
어떻게 묘사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듯? 사이버펑크 장르로 분류되는 것 중에서도 우주여행은 심심찮게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토탈 리콜도 화성으로 여행 다니는 세계고.
스키즈매트릭스는 목성까지가 범위고... 깁슨 작품들에서도 궤도까지는 표 끊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