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얼불노에 나올 것 같은 중세 봉건제 판타지 풍 국가 *바로 옆에* 불시착한 외계 모선에서 하이테크 장비들을 발굴해 쓰는 바바리안 왕국이 있는 꼬라지의 패턴이 세계 어딜가나 반복되고 있단 거. 그런데 그렇게 인접한 국가들 간 문물 교류로 인한 변화나 큼지막한 상호 작용도 제대로 없고 완전히 독립된 문화권을 유지함. 시발 이게 뭐냐 소리가 절로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