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에 문제가 생겨서 물질계에 온전히 강림하지 못한 오르커스를 때려 패는 세션. 우리의 스워시 "마스터워크드" 버클러 군은 드디어 악몽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한 번 누웠다가 일어나 막타 때리고 기절해선, 이제까지의 생명을 모욕하는 죽음의 위협을 받는 잠 대신 진정으로 편안한 휴식으로써의 죽음과도 같은 잠을 이틀 내리 잤지.

그리울거야, 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