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찾은 오타야 뭐... 인쇄된 책에는 없기를 열심히 기도해야 하는거고,


뭔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번역이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규칙책이니만큼 번역하면서 나눌 수 있는 문장은 나눠줘야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가 쉬울텐데,

직역으로 원문이 한 문장이니까 번역 문장도 한 문장으로 가는 느낌.  혹은 쉼표 사용을 제대로 해서 오해하기 쉬운 문장을 없애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음.


여기 있는 고인물들이야 이미 규칙을 이해하고 있으니 술술 읽힐 테지만, 아래 스닉어택 질문한 사람처럼 처음 읽는 사람한테는 똑같이 적용되기가 좀 힘들 것 같다.

아래 보니까 애매하면 원문을 보라는데... 이건 공개본이라고 하니까 그나마 이해를 하지만, 

6만 오천원 내고 원본이랑 당연하게 비교를 해봐야하는 게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


베이직 룰은 급하게 하다보니 교정을 못 본거고, 실제로 나오는 책은 이런 번역이 좀 잡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