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라는 오래된 룰을 플레이한다는 자부심이 좋은거야.
룰이 가진 권위를 등에 업고 타인을 갈구면서 뒤틀린 지배욕을 느끼고 싶은 것일 뿐임.
번역에 하나부터 열까지 꼬투리 잡는건 사실 룰 번역이 좋은가 나쁜가와는 상관이 없잖아?
그냥 갑질이 하고 싶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