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 턴마다 한 번, 당신이 명중 굴림에 이점을 받았다면 그로써 공격을 명중시킨 크리처에 대해 추가 1d6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식번역처럼 피해에 추가 1d6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추가로 별개인 1d6 피해를 암습 공격 능력으로 주는 것 아님? 매직식 사고를 발휘하면 그렇게 읽히는데...

그거나 그거나 라고 말할 수 있지만, 보드게임과 같이 룰이 명확히 해석되는 번역을 위해서는 피해의 원천이 구분되도록 직역을 했어야 했음.
만약 공격을 받는 크리처가 "무기로 인하지 않은 피해"와 상호작용한다면? 공식 번역대로라면 암습 피해는 추가적으로 더해진 피해이므로 관련이 없나?
이게 DKSA 아조시들이 말했던 룰의 번역에서 문제되는 상황이고, 번역 때문에 기본적인 상황에서는 똑같이 작용하지만 상황에 따라 그 작용이 달라지는 예시임.

추가) 더해지는거 맞다네.
애초에 "add 1d6 extra damages to that attack's damage"로 쓰지 않은 돈법사 놈들 잘못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