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디 베이직도 못 읽어본 사람의 말임.
거리야 뭐 말칸 하나 둘로 치면 문제가 없는데 밧줄이 몇 야드 길이라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닿는가, 물이 몇 파운드라서 며칠치 분량이 되는가 이걸 따져야 때 더 골통 아파지는 거 아닌가 싶다.
디엔디에 이런 게 얼마나 자주 나오냐에 따라 빡침도가 좌우되는 거 아닐까.
디엔디 베이직도 못 읽어본 사람의 말임.
거리야 뭐 말칸 하나 둘로 치면 문제가 없는데 밧줄이 몇 야드 길이라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닿는가, 물이 몇 파운드라서 며칠치 분량이 되는가 이걸 따져야 때 더 골통 아파지는 거 아닌가 싶다.
디엔디에 이런 게 얼마나 자주 나오냐에 따라 빡침도가 좌우되는 거 아닐까.
다 일일히 따질수는 있는데 보통 무시함
보통 그냥 어지간하면 백오브홀딩 줘서 그런거 신경 안쓰게 해줌
생존위주의 캠페인이면 따지겠지만
밧줄은 10칸이고, 음식은 갯수로 따지는 게 낫고, 물은 여차하면 리추얼로 정화 가능하니까... - dc App
기껏쌔야 밧줄길이정도지 물이얼마나있냐는 식사필수로하는 경우도 거의안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