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템플릿써라 죽어도 템플릿써라
특히 평소에 잘 알던 사람들이랑 하는 거 아니면 더욱 써라.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편한게... 마스터가 이런거 하고 싶어하는구나하고 템플릿 쓰면 감이 온다.
애자같은 단점 고를지도 모르는게 맘에 걸리면 그냥 템플릿 안의 단점중에서 선택하게 해라.
템플릿 80%에 장단점 기능에만 쓸 수 있는 CP 20% 정도만 줘도 충분히 차별화 된다.
겁스는 결코 "자유롭게 CP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게 장점"인 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마스터의 캠패인 구성 단계에서 CP를 사용해서 캠패인을 구성하는거지... 그걸 플레이어에게 총 CP 얼마라고 하고 생으로 맡기면 온라인 게임에서 디버그 모드를 유저에게 푸는거랑 비슷하다고 본다.
제일 하면 안되는 짓이... 단점 고르면 추가로 CP 주는거. 그냥 템플릿 중에서 고르게 하고 거기 벗어나는 건 상의해서 템플릿 안의 기존 단점과 교환하게 해서 득을 못보게 해야 애자 서커스가 안된다.
정작 나는 귀찮아서 템플릿을 잘 안 쓰지만... 겁스 마스터링 할 분들은 꼭 이 글을 명심하시길...
공감이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