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등뼈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나는 그냥 겉모습만 최대한 묘사해줬고 이게 사이퍼라는 것만 알려줌 사이퍼 판별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아서 처음부터 살펴보고 쓰게 길들여
그냥 지성판정해서 성공하면 알려주는식으로 하면 되는건가?
사이퍼 판별 난이도는 높아봐야 2 정도인걸 보면 딱히 효과를 숨기는 것보다 확실하게 효과를 아는 물건을 자주 쓰게 하는게 기본 인듯하네.
책의 사이퍼 항목 읽어봐.
게다가 사이퍼는 만드는데 시간 걸리는 걸로 봐서는 특정 효과의 물건을 그냥 발견한다기보다는 고대 누메네라의 용도를 일부라고 파악한 물건을 뜯어내서 아는 만큼 재구성 재조립 하는 거니까 만드는 시점에서 용도는 안다고 해도 상관없을 듯.
판별 난이도는 1~2고, 판별되지 않은 사이퍼를 사용할 땐 사이퍼의 레벨이 난이도인 지성행동이니까, 마스터가 재량껏 판단하면 될 것 같네요
좀더 쫄깃하게 만들고 싶으면 정체를 숨기고, 사이퍼 무더기로 쓰게 하고 싶으면 바로 알려주고..
초반에는 성공하기 전에는 안알려주는게 맞음. 그리고 그냥 분석안하고 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재미있음
악마의 등뼈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나는 그냥 겉모습만 최대한 묘사해줬고 이게 사이퍼라는 것만 알려줌 사이퍼 판별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아서 처음부터 살펴보고 쓰게 길들여
그냥 지성판정해서 성공하면 알려주는식으로 하면 되는건가?
사이퍼 판별 난이도는 높아봐야 2 정도인걸 보면 딱히 효과를 숨기는 것보다 확실하게 효과를 아는 물건을 자주 쓰게 하는게 기본 인듯하네.
책의 사이퍼 항목 읽어봐.
게다가 사이퍼는 만드는데 시간 걸리는 걸로 봐서는 특정 효과의 물건을 그냥 발견한다기보다는 고대 누메네라의 용도를 일부라고 파악한 물건을 뜯어내서 아는 만큼 재구성 재조립 하는 거니까 만드는 시점에서 용도는 안다고 해도 상관없을 듯.
판별 난이도는 1~2고, 판별되지 않은 사이퍼를 사용할 땐 사이퍼의 레벨이 난이도인 지성행동이니까, 마스터가 재량껏 판단하면 될 것 같네요
좀더 쫄깃하게 만들고 싶으면 정체를 숨기고, 사이퍼 무더기로 쓰게 하고 싶으면 바로 알려주고..
초반에는 성공하기 전에는 안알려주는게 맞음. 그리고 그냥 분석안하고 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