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중요 NPC의 일기나 인터뷰?같은 느낌으로 엔딩 쪽을 끝내려다가, 진행 과정에서 생각보다 꼬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듬.

잘되려나...

액자식 구성으로 만들어보고 싶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