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중요 NPC의 일기나 인터뷰?같은 느낌으로 엔딩 쪽을 끝내려다가, 진행 과정에서 생각보다 꼬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듬. 잘되려나... 액자식 구성으로 만들어보고 싶었는디..
액자 프레임 제시를 엔딩이 아니라 오프닝에서 하면 어때 - dc App
오... 꽤 괜찮은듯 ㄱㅅ
전부터 생각해왔지만 coc의 조사실패는 정보를 얻는데 실패하는게 아니라 이후상황이 꼬이거나 크툴루적 위험이 드러나 산치를 깎은게 좋지 않나함
그럴까...흠터...
둘다 되지 뭐. 그렇게 해도 되고 아니면 실패해도 상관없는 주변적 정보(ex.위험을 피할 수 있는 우회루트?) 는 정보를 얻는데 실패해도 되고. 검슈 스타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