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없어서라도 더 자주 공장을 쪼았을 거라고 생각함.


설령 준비가 되어 있더라고 해도 그게 득사네 말대로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 아니라 다른 건 신경도 못 쓸 정도로 똥줄타서 급하게 뽑아낸 결과물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