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반쯤 망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TRPG룰북이 발견되는거임. 물론 완벽한상태는 아닌채로.
근데 어떤사람들이 이 룰북을 일종의 종교적인걸로 받아들여서 믿는거지.
종교의식때는 다같이 모여서 주사위 굴리고 성공실패 측정해서 미래 예언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 신도들은 중요한거 결정할때 주사위굴리고.
이런 느낌의 교단이 주요세력으로 나오는 rpg하고싶더라.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TRPG룰북이 발견되는거임. 물론 완벽한상태는 아닌채로.
근데 어떤사람들이 이 룰북을 일종의 종교적인걸로 받아들여서 믿는거지.
종교의식때는 다같이 모여서 주사위 굴리고 성공실패 측정해서 미래 예언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 신도들은 중요한거 결정할때 주사위굴리고.
이런 느낌의 교단이 주요세력으로 나오는 rpg하고싶더라.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그게 발전하면 어디서 봤던 남미고대종교 처럼 될거같네. 사제가 모든 사람이 어떻게 살아갈지 예언하고 사회전체가 그 예언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만 돌아가는거지
WoD 출토되면 재밌겠네 ㅋㅋ
서로 다른 세계관 룰북이 여러권 출토되면 그걸 다 꿰어맞추다면서 미래사학자 입장에서 인류의 과거는 혼돈의 카오스가 될듯.
서로 다른 어반판타지가 서너권 동시에 출토듼다고 생각해보면 존나 웃길 것 같다. 대체 미래인들은 서로 모순되면 연결점도 없는 책의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