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떡밥의 제왕 쌍제이의 클로버 필드 개봉한거 보러 갈거다. 이 사람이 떡밥, 맥거핀 무지하게 많이 넣는데 난 이런거 정말 좋아하거든 ㅋㅋ 미션임파서블 3에 토끼발인가? 그거도 싫어하는 사람 많던데 난 좋았고.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풀리지 않는 떡밥은 싫어하더라. 세션에 한번 넣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을까? 티알피지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한번 넣어보고 싶다.
내일 떡밥의 제왕 쌍제이의 클로버 필드 개봉한거 보러 갈거다. 이 사람이 떡밥, 맥거핀 무지하게 많이 넣는데 난 이런거 정말 좋아하거든 ㅋㅋ 미션임파서블 3에 토끼발인가? 그거도 싫어하는 사람 많던데 난 좋았고.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풀리지 않는 떡밥은 싫어하더라. 세션에 한번 넣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을까? 티알피지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한번 넣어보고 싶다.
짤보소 ㅋㅋ
사용하지 않아야 맥거핀이 성립하는데 잘 사용한다는건 모순 아님? 어찌됐든 잘 사용하게 되는 시점에서 맥거핀이 아니잖아
사용 안하고 싶어도 묻히는 떡밥은 전부 맥거핀이 된다.
ㄴ그건 좀 다른게, 맥거핀은 의도적으로 안쓰는 거야
보지마 제발 보지마 너만은 살아남아야 해.
나는 보고 존나 후회했다. 진짜
RPG는 다른 매체와는 다르게 완성된 이야기를 즐기는게 아니라 함께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하는거라서 무언가가 맥거핀이 되느냐 아니냐도 이야기가 완성이 되어 봐야 아는거지.
맥거핀으로 낼 생각 없었는데 플레이어가 관심 안 가지면 맥거핀 되는거고.
처음부터 낚시할 거 아니면 의도적으로 맥거핀 넣을 필요까지 있을까? 플레이 중에 나온 떡밥 중에서도 자연스레 묻히는 게 나오기 마련이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