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오니 왜 턀갤러들이 딱히 쓸데없는 보온병에 집착하고 사소한 무언가를 아쉬워하고 그리워 했는지 이해가 갈것같음.
플레이내내 기절상태인 여자 NPC지키려고 몹때려잡는 등 같이 위기를 넘기다보니 정들어서 npc를 꼭 살려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는 엔딩을 원했음.
그래서 아공간같은데에 npc 넣어두고 엔딩봐야지!하다가 최종보스되어서 나타나고 결국 npc를 죽이고 내 캐릭은 남은 피부만으로 npc를 부활시키고자 집착하는 폐인으로 만들었는데 끝나고 돌아오고보니 좀 더 DM님께 강력하게 npc살립시다!하면서 강력히 피력할걸 그랬나 후회스러움
From DC Wave
플레이내내 기절상태인 여자 NPC지키려고 몹때려잡는 등 같이 위기를 넘기다보니 정들어서 npc를 꼭 살려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는 엔딩을 원했음.
그래서 아공간같은데에 npc 넣어두고 엔딩봐야지!하다가 최종보스되어서 나타나고 결국 npc를 죽이고 내 캐릭은 남은 피부만으로 npc를 부활시키고자 집착하는 폐인으로 만들었는데 끝나고 돌아오고보니 좀 더 DM님께 강력하게 npc살립시다!하면서 강력히 피력할걸 그랬나 후회스러움
From DC Wave
애착 느끼던 npc가 죽으면 가슴 한편이 저리지
첫플 정말 재밌게 했네 ㅋㅋ 기억에 많이 남겠네
ㄴ진짜 사람들이 캐릭딸을 왜 치는지 알겠더라 이미 떡밥들이 다풀려서 죽여야하는게 확실한데도 계속 망설이고 아공간만 안열면 되겠지 하면서 세뇌회로 굴리는 내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
ㄷㄱㅅ//기억은 진짜 오래남을듯 아마 trpg계속하게 된다면 여캐이름과 모습을 지을때 무조건 그여캐처럼 만들려고
이렇게 자캐딸잡이가 하나 탄생했구만.
ㄴㄴ 다신 캐릭딸 안치려고 죽으면 정신적으로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