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시간 잡아먹고, 귀찮은 거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후기로 간단하게 자기 입장에서 정리하면
그 플레이어가 플레이 하면서 어떤 곳을 신경쓰고, 그 방향을 원하는지 보이거든.
그래서 그걸 참조해서 다른 사람들이랑 어떤 방향으로 플레이 할지 좀 더 쉽게 결정할 수 있다 생각함.
거기다가 최소한 저번 플레이이에서 죽인 NPC 이름이 튀어나왔을때 기억은 하겠지.
그게 시간 잡아먹고, 귀찮은 거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후기로 간단하게 자기 입장에서 정리하면
그 플레이어가 플레이 하면서 어떤 곳을 신경쓰고, 그 방향을 원하는지 보이거든.
그래서 그걸 참조해서 다른 사람들이랑 어떤 방향으로 플레이 할지 좀 더 쉽게 결정할 수 있다 생각함.
거기다가 최소한 저번 플레이이에서 죽인 NPC 이름이 튀어나왔을때 기억은 하겠지.
나 지금까지 마스터링할떄 아무도 후기안써줘서 그게 뭐가 필요하나 했었는데, 이번플레이에 후기써주시는분 한명 생기니까 왜필요한지 알겠더라
진짜 후기라는게 되게좋음
거기다가 왠지 뭔가 했단 기분도 드니깐, 누가 그렇게 후기 간단하게라도 적어주면 기분 좋더라
안되면 플레이 마치고 그 자리에서 후담으로 피드백이라도... 후기 써주면야 정말 감사하지만.
음. 구인할 때 '후기를 써줄 것'을 요건으로 두면 나으려나? ㅋㅋ
그 자리에서 후담으로 하는것도 좋지. 근데 나도 가끔 플레이 하고서 후담까지 다 하고, 시트 수정하다가 플레이 했던거 복기해보면 그 당시 이랬으면 어떻까? 라는 식으로 후기 쓰기도 하거든. 쓰는 입장이나 보는 입장에서 괜찮은거 같다. 시간 좀 잡아먹는거 빼면
그래도 후기를 강제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차라리 후기를 적음으로써 소소한 보너스. 우리팀 같은 경우에는 영웅점을 1점 준다던지 그런식으로 썼었어
나는 짧게라도 무조건 후기는 써준더, 왜냐하면 플레이를 위해 준비한 마스터의 노고를 조금이라고 알아주기 위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할까
나는 가능하면 후기 받고 주려고 하는데, 사실 넘나 당연한데 다른 사람들은 아니라는 거에서 충격
당연까지는 모르겠어. 사람이 바빠서 킵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냥 받으면 좋은거고, 윗말대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면 짧게라도 써주는게 맞는거 같아
그냥 후기 안쓰면 패널티 주는게 최고다 ! 보상보다 패널티가 무서운 법
패널티를 줘야한다는건 좀 별로인게, 이건 게임쪽 이야기로 넘어가야하는거라서, 잠깐 관련 링크 찾아볼께
ㅇㅇ장기적으론 별로지 내말은 후기쓰게 하는 것 만 보면 ㅋㅋㅋ
데몬님 그래서 후기 언제주시죠????
ㄴ뭐냐 이 반전은
난 플레이어들이 후기는 쓰든 말든 신경 안쓰는 타입인데, 그래도 가끔 엄청 재미있었다면서 자발적으로 쓰는 경우도 있긴 하다. 소설 형식으로 편집해서 리플레이까지 기록하는데 기분은 매우 좋음.
그냥 첨부터 후기쓰겠다는 사람들 모아서 플레이해라
ㄴㄴㄴ 기억에 남는 게 없으니 패파 플레이로 드립니다 황충님
ㄴㄴㄴㄴ 사실 운명은 내 손으로가 시나리오가 영 거시기한 것... 내 손으로가 아니라 남의 손으로 개명 필수
패널티보다 보상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럼 좀 관심있는넘은 아득바득 후기쓰고 관심업어도 받을려고 후기를 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