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게 어딜 봐서 텍섹이야 고문이지


앞뒤로 가시가 돋아난 빗자루를 쑤셔대고,
자궁 탈구가 어쩌구저쩌구...


아니 진짜 텍섹은 한다고 하면 할 수 있는데,
이건 진짜 멘탈이 못 버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