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쓴 다음 크리처가 움직이면 추가 피해를 주는 거잖아
근데 내가 하는 세션에서 몬스터가 자의로 자리를 벗어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마스터가 그런 성향인 경우엔 별 쓸모가 없어지려나? 로그처럼 뽀나스액션으로 디스인게이지할 수도 없으면 우두카니 서서 맞다이뜨는 거 이상도 이하도 못 되자너. 더군다나 d8이라 탱킹할만치 피통도 안 되는데.
물론 GFB보다야 BB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상대의 이동을 강제할 수가 없다는 게 좀 마음에 걸림. 좋은 전략이 없을까? 로그로 할 때는 한 대 박고 커닝액션으로 ㅌㅌ하면 끝이었는데 헥블바드로 하려니까 이게 걸리네
* GFB나 BB 설명란에 5레벨부터 추가 데미지 준다는 거에서 5레벨은 멀클한 거 다 합해서 5레벨부터인거지?
바드면 글래머 피처로 기공 유발 안 하고 이동하는 거 있잖음. 그리고 캔트립에 나오는 레벨은 캐릭터 레벨임
글래머가 아니라면 채찍 들고 스펠 스나이퍼로 10피트 부밍 때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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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레벨이 아니라? 고건 몰랐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캐스터 레벨이었으면 하이엘프 캔트립은 어떻게 처리하겠냐
스와시버클러로 때리고 튀기, 워캐스터로 기회공격 넣기, 디소넌트 위스퍼즈? 기본적으로는 부밍 추뎀 각오하고 움직이던가 아니면 그 자리서 손가락빨던가 양자택일 강요하는 느낌이 좀 있다더라
의외로 좁은데서 오밀조밀 부대껴 싸우는 상황에서 효용이 꽤 좋다. 붙은 채로 움직여서 다른 아군에게 공격할 수 있는 놈한테 부밍 걸면 그것도 이지선다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