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마존에서 중고 20불짜리 상태 최고급이라 해서 샀는데, 내지 등부분이 찢어져 있더라. 그냥 분해하고 정품 사기로 했음

2. 정품니뮤는 딱 3달 버텼다. 내가 책 험하게 쓰는 편이 아닌데 팀에서 이손저손 돌아다니다가 줫망함. 그 뒤로는 그냥 비욘드 쓴다 십 ㅋㅋ

3. 미국판은 책 표지 뒤의 무광처리 부분 넓이가 지좆대로다. 찍은 시기랑 공장마다 다름 ^오^

4. 미국판 기준으로 책 환불할려면 최소한 페이지가 지졷대로 엉켜 있거나 그림이 다른데 박혀 있거나 그래야함.

5. 결론: 갓 WotC나 GF9도 퀄리티 컨트롤 안되는 건 똑같음.

난 다시 찍는 건 미친 짓이라고 생각함. 이런거 터질 때마다 새로 찍으면 좆망하고 거지꼴을 못면할텐데. 하지만 쬐끄만 꼬투리라도 지랄발광하는 코리언 특성상 환불해달라 뭐라 소리 듣기 전에 먼저 배짼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