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펀딩이 몇 번째인데 무슨 할 때마다 그러냐;;

그리고 공지할 거 있으면 빠릿빠릿하게 올리던가 이게 젤 빡쳐


16일 전후에 책 도착했을 때 그냥 검수작업 시작한다고 책 사진만 올려줬어도 상관 없을 일인데

배송지연 발표하고 일주일 내내 사진이라도 보여달라고 한 게 몇번인데 이제와서 책자랑하다가 갑자기 재인쇄?


아 개빡치네


애초에 무조건 지연될 것 같아서 일부러 추석에 플잡았는데 진짜 상상 이상이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