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크린 미스틱 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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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자이언트 강한여성 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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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 사막 바가지 가이드 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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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저트 엘프 낙천주의 구세주 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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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저트엘프 드루이드(땅의 서클-사막) 아르보스
역시 사막을 유랑하는 엘프부족 출신으로 주술사이자 제사장의 길을 걸으며 오로지 단 한사람만이 드루이드 서클의 현자가 되어 부족장이될수있다. 수십가지의 시험을 치렀고
동문수학한 5명의 친구와 함께 마지막 시험에 참가한다. 마지막 시험은 20년간 세상을 유랑하고 살아와서 가장 훌륭한 전승을 남기는 자가 부족장이 되는 시험이었고 길을 나섰다는 백스를 가지고 있음.

일단 물과 음식을 만들어내는 것 만으로도 이 사막의 환경에서 최고의 도우미였다.(물론 캠페인 홈브류로 물과 식량은 3시간 이내로 안먹으면 사라진다는 조건과 물과 음식량이 원래 룰보다 적음)
물이 화폐로도 쓰이는 터라 물을 아끼는게 가능했고 오아시스에서 끌어낸 물을 최대한으로 아끼며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게 했다.
또 정찰도 잘하고
Rp도 전형적인 간달프같은 현자타입었고 나이가 있어서 늙고 꼰대스러운 성격과 엘프의 용모를 대조시키며 애늙은이 rp를 잘 했다.

전투적으로는 사실상 유일한 순수 풀캐스터이기에 당연히 전투내내 활약했으며 툭하면 뻗는 하드코어한 전투에도 불구하고 드루이드가 일으키며 싸운게 많다.
'젊은놈이 뭐 벌써 뻗어! 라떼는 말이야 사막바이슨에게 들이 박혀도 털털 털고 일어났어!'를 외치며 어떻게든 아군의 생존을 도왔고
다크선 야수들이 개나소나 사이킥쓰거나 피지컬 괴물이다보니 소환하는 야수들덕이나 도미네이트 비스트 같은 스펠들이 도움이 많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