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추측해봤는데 역시나....
위기관리능력은 레알 황군이네.
프로젝트 같은거 하면 단계별로 잘게 쪼개서 진행 과정에 문제 확인되면 촘촘히 대처해 나가는게 필요한데
제작 > 중간체크 > 배송도 아니고
제작 > 뒤늦은 체크 > 대처를 위해 시간 마련을 위한 다른 위기사항 공지 > 발동동 > 도게자 & 손질발생 > 늦어진 배송
..흔히 망하는 프로젝트 패턴이잖아.
펀딩 몇 번 했다면서 학습이 아직 안되는 건지?
계획이 계획대로만 잘되면 관리자가 왜 필요할까?
뜻대로 안되는건 일이나 인생이나, 연예질이나, 마스터링이나 마찬가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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