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직접 했으면
거기 들인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제대로 만들려 할텐데
그냥 외주시킨 남의 작업물이니까 내돈주고 산건데 버리는 것도 내맘이지 이런 느낌으로 대충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