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규모가 예상한 것 보다 커졌으면 본인들 소화 능력에 한계가 생길 수 있는걸 예상해서

펀딩 신청 순으로 1차 발송 / 2차 발송 .. 식으로 해서 덩치를 줄이고,

문제가 있는 부분 중간 체크해서 대응도 빠르고 쉽게 하고,  손실도 줄이고 할 수 있는데

조별과제만 몇 번 해봐도 예측되는 일인데, 학교다닐때 무임승차만 했나?

무리하게 기간 짧게 잡고 한방에 보내려 하니 이 사단이 나지.

중간 점검도 재때 안하고...

납득이 정말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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