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농담이거나, 텍섹에 대한 반감에서 기인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trpg/orpg에서 텍섹이 차지하는 비율은 소수에 불과한데, 여기 올라오는 글들은 반이 텍섹 얘기야.
더불어, 텍섹글 리젠은 많은데 텍섹러는 소수니깐 텍섹러들 사이에서 친목질 분위기도 조성되는 느낌이고.
규탄하자 몰아내자 할 건 아닌데 자중 부탁함.
그냥 농담이거나, 텍섹에 대한 반감에서 기인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trpg/orpg에서 텍섹이 차지하는 비율은 소수에 불과한데, 여기 올라오는 글들은 반이 텍섹 얘기야.
더불어, 텍섹글 리젠은 많은데 텍섹러는 소수니깐 텍섹러들 사이에서 친목질 분위기도 조성되는 느낌이고.
규탄하자 몰아내자 할 건 아닌데 자중 부탁함.
이미 늦은 듯. 여긴 홍등가야...
아니, 뭐 나도 텍섹엔 흥미 없으니까 관련 글로 도배되면 갤 안 들어오긴 하는데, 이런 익명 게시판에서 자중 부탁한다고 해봐야...
언제나 그렇지만, 이렇게 오만 놈들이 잡글 싸는 곳에선 어떤 글 쓰지 말아달라고 해도 소용 없고, 걍 지가 보고 싶은 글로 채워버리는 게 상수야. 그마저도 귀찮으면? 걍 갤 안 들어오면 되는 거고.
텍섹이 탈갤러 중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공통담론이면 모르겠는데, 텍섹 얘기하는 사람들은 한정되어 있음. 그 사람들의 글 리젠률이 많이 높은거지.
소수의 사람들이 매니악한 주제로 갤을 덮는게 바람직한 현상은 아닌 것 같다. 난 원래 탈갤에 자주 안 오긴 했지만, 요샌 더 안 오게 되더라.
일부러 있을 필요는 없다. 괜찮으면 남고 싫으면 떠나는 거지. 그뿐.
ㄴ텍섹 얘기가 많아도, 이용자들 대부분이 그걸 좋아하고 향유하면 문제가 없음. 그게 아니니까 문제지.
떡밥(논쟁거리)를 던지면 됩니다. 그래도 안 바뀌면 문제가 있지만 보통은 알아서 잘 바뀌던데
왜 그게 소수라고 생각하는거지... 텍섹 얘기가 괜히 흥하겠음?
분위기 바꾸려고 노력해서 안 되면 모를까 턀갤은 하면 되는 데인 것 같고, 그럴 경우는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의 노오오력 부족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여
ㄴ내가 노오력까지 해야 하나.
불특정다수의 노력을 바라는 것보단 자신이 노력하는 게 더 빠르죠. 효율적이고
뭐... 혹시 그렇게 하기 싫다면 그냥 안 오면 되는거죠. 여기 말고도 커뮤니티는 많으니. 이미 그렇게 하시는 것 같지만...
ㄴ떡밥을 바꾸려고 의도적으로 글을 싸는게 문제 제기보다 선행되야 한다는 말은 부당하게 느껴진다. 그럼 다들 입닫고 나가야만 한다는 얘기냐.
문제제기는 좋은데 결론이 다른 사람들 입을 닫게 만드는 거니까 그렇죠... 그렇게 하느니 자기가 다른 글 쓰는 게 더 낫지 않겠어요?
예전에도 이 건으로 한 번 불탔었는데, 한 번 남의 자유를 제한할 자유가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커뮤니티라면 운영진이 있고 그들이 만든 규칙이 있지만 여긴 디씨니까여...
내가 텍섹러들을 죄인 취급한 것도 아니고, 무슨 제한 타령이냐. 자중 요청조차 꺼내기 어려운게 자유로운 분위기라는 생각은 안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