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클의 병신도가 점점 상승하는 기분이다.
여태 말만 잘 했어도 욕을 덜 먹었을 텐데 그걸 못 한 거, 이 사과문이 필요한 수준의 병신짓을 매 룰마다 터뜨리는 한국 티알피지 계의 암적 존재.
양심이 있으면 회사 문을 닫는 게 맞는데 그게 없으니까 여태 이 지랄을 떠는 거겠지.
다음 룰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도망치지 않는 "책임감" 있는 자신들+티알피지 계에 "기여"+댄디를 "성공"시킨 실적 이라고 광고 때릴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뒷골이 땡긴다.
턀클의 병신도가 점점 상승하는 기분이다.
여태 말만 잘 했어도 욕을 덜 먹었을 텐데 그걸 못 한 거, 이 사과문이 필요한 수준의 병신짓을 매 룰마다 터뜨리는 한국 티알피지 계의 암적 존재.
양심이 있으면 회사 문을 닫는 게 맞는데 그게 없으니까 여태 이 지랄을 떠는 거겠지.
다음 룰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도망치지 않는 "책임감" 있는 자신들+티알피지 계에 "기여"+댄디를 "성공"시킨 실적 이라고 광고 때릴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뒷골이 땡긴다.
근데 이번에는 티알클이 자기 배 째는 거임 이건 그냥 성장했다고 봐야지 .... 한두푼도 아니고ㅋ 가서 봤더니 룰북 자체는 괜찮던데 이건 진짜 더 이상 욕 먹고 싶지 않습니다. 더라
지들이 욕먹고 싶지 않아서 똥줄타는 거랑 욕 먹을 짓을 안 하는 거랑은 다름...
읽어보면 미국에서는 괜찮다고 한 걸 자기들이 배를 째서라도 하겠다는 거임. 지금 보면 결함품은 아님. 호들갑 수준으로 대응하는건데 이건 잘못은 아니라고 보는데?? 모두 괜찮다고 하는데 지들이 만족 못 함가니깐 욕먹을까봐. 솔직히 욕 먹을까봐 몇백 몇 천 쓰는건 할 말 없음
내 기준이 높아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애초에 욕 한 번 덜 먹겠다고 몇 백 몇 천 쓰는 거 부터가 이미 사업체로써는 실격인 거라...말마따나 평소에 잘했거나 요번에 좀만 더 신경썼어도 안 나갈 돈 나가게 된 거는 병신이 맞지.
내 생각은 반대임. 돈을 보는 순수 이윤을 위한 기업이었으면 영원히 디앤디는 못 나왔음. 이건 오히려 얘들이 좋든 싫든 티알 덕후라서 디앤디가 나왔다니깐. 물론 기업으로는 실격임. 근데 기업이 아니라서 별 걸 다 내줌. 건독이라던가....말이지 진짜 이건 왜 내는지 모르겠다. 광황이 계속 하던걸 보면 그냥 내고 싶어서 낸듯
내는 거는 나도 고맙다고는 생각하는데 문제는 하나같이 찍 싸고 뱉는 게 문제라. 얘네 가장 큰 문제는 그 취미와 사업의 경계가 존나 애매하고 섞이면 안 되는 부분에서 섞인다는 게 문제임...그게 어떻게 고쳐지지 않는 한 나는 곱게는 못 볼 듯.
결국 장단점이 있는게 아닐까 싶음. 마니아 회사의.... 뭐 디앤디는 계속 지원한다니깐 그럼 난 불만 없음
사실 반농반진이긴 한데 이번에 턀클이 가장 성장했다고 보는점이 개인이 sns에 입 안털고 모든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킴 셰인을 통해 하고 있다는거임. 배송 완료 되고서 몇달동안 조용히 입 안털고 가만히 있으면 적어도 나 개인의 턀클에 대한 신뢰도는 어느정도 회복될듯.
나도 잘 내주면야 불만 없지. 단지 얘네가 땅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이 손해를 어디서 메꾸려고는 할 텐데 과연 그게 어디서 깎여나갈 지 그게 불안하더라고. 왜 이렇게 신용이 안 가는지 나도 신기할 정도임...
솔직히 초여명도 포기한 시점에서 걔들 아니면 나오지도 못 했음. 그나마 다행인건 성장이다 시발 진짜
나는 맨 윗 댓글 말마따나 그냥 막 배송시켰어도 욕은 좀 나오고 이미지는 좀 나빠졌을지언정 그럭저럭 볼만한 퀄리티의 룰북이긴 했을텐데 어쨋건 자기네가 책임지고 저금통깨서 퀄리티를 합당하게 맞춰서 이후의 신뢰성을 사겠다고 결단한건 나름대로 성장했다고 보긴 함. 문제는 결국 스케쥴 관리에서 실수를 저질렀다는건데 이거 정도야...그나마 사과문 철저히 박고 사정설명 한걸로 그나마 급한불이나마 끈거 같고.
다른건 몰겠고 사과는 존나잘함...
예전보다 낫기는 한데 득사 인력 빠지고 다른거 하면 어떻게 될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재인쇄가 소비자 입장에선 좋긴 한데, 성장이라기보단 그냥 욕 먹기 싫다고 뒤 안 보고 배 짼 것 같은 느낌임. 감당 못할 짓 또 하는 거 보는 느낌임. 배 째는 것도 뭐 누구 혼자 책임지고 배쨀 것도 아니고 손해 나눠가질텐데. - dc App
지연이니 서점 판매 무산이니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윤도 안 날 댄디 열정페이로 내주는 것 자체도 사실 고마운 일이고 재인쇄하는 것도 좋긴 한데, 그래도 한결같이 이상한 짓 하는 거 보고 있으면 답답하고 욱하는 것도 사실. - dc App
일단 말하는 뉘양스 보면 턀클쪽에서 책임지고 재인쇄 비용 전담하는거 같더라. 어차피 책 번짐 상태로 왔으면 책 꼬라지 개판이라고 욕 엄청 나오면서 이후 판매량에도 영향 미치긴 할테니까...위 댓글 말마따나 돈을 주고 서적 퀄리티에 대한 신뢰성을 사는거라고 생각함 - dc App
턀클이 그룹이지 초여명처럼 개인이 아니자너. 세 명이었나 그런 걸로 아는데. 인쇄소 등지랑 손해 나눠가질 거란 얘기가 아니라, 회사 안에서 손해 나눠 가질 거란 얘기임. - dc App
뭐 로또라도 맞은 것도 아닐테고, 돈 써서 재인쇄하고 일 끝내고보니 각자 1000만원씩 빚 생겼더라 이러면 그게 성장한 책임감일까. 그냥 자기 인생에 책임감이 없는 거 아님? - dc App
암만 그래도 회삿돈으로 쟁여둔거 있지 않을까. 오히려 인원수가 적으니 인건비 노는게 있을테니 만큼 어떻게든 비용 자체는 남기긴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