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합니다 하고 나서 주사위 값을 보고 거기에 맞춰 rp하는 거.
선묘사를 시켜놓으면 플레이어도 은근히 묘사 욕심을 내서 기깔나는 묘사가 나왔는데 정작 주사위가 펌블이고 이러면 뭔가 난감하거든.
경우에 따라선 애초에 공격이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의도하는 거랑 다른 공격을 해야 할 때도 있고 그냥 후묘사가 편함.
공격합니다 하고 나서 주사위 값을 보고 거기에 맞춰 rp하는 거.
선묘사를 시켜놓으면 플레이어도 은근히 묘사 욕심을 내서 기깔나는 묘사가 나왔는데 정작 주사위가 펌블이고 이러면 뭔가 난감하거든.
경우에 따라선 애초에 공격이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의도하는 거랑 다른 공격을 해야 할 때도 있고 그냥 후묘사가 편함.
나도 결과 보고 하는걸 선호함. 예전에 자기 캐릭터에 애정이 너무 심한 사람이 겁나 멋진척하는 연출했다 고블린하나 못때려서 실패하니까 빡쳤는지 그 뒤로 아무것도 안한 경우가 있었지.
난 페이탈리티처럼 hp 0까지 깎았을 때 묘사하는 게 좋음. 그냥 공격은 "장검으로 동쪽의 고블린을 칩니다" 정도로도 충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