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절차에 문제가 생겼으면 웃돈을 얹어서 어떻게든 제때 맞추거나, 사과의 의미로 보상을 추가해주거나, 그조차도 못하면 환불절차라도 빨리 진행해야지
여태까지 티알피지 펀딩에서 한번씩은 나온 전례였고 그 회사들이 다 티알클보다 자본금이 넉넉해서 가능했던 것도 아님. 근데 펀딩도 아니고 일반판매라고 공언해놓고 환불절차도 제대로 진행 안하는데 사과문 쓰는게 무슨 의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