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클이 권한을 잡고 있는 이상 턀클의 문제로 책이 발간되지 않는다면 득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 이건 다시말해 득사가 일을 하고 수입을 얻는 게 턀클에 의존하고 있단 얘기임.
차라리 득사가 전권을 가지고 있고 턀클이 유통만 맡고 있는 식이라면 문제가 없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 암만 봐도 그건 아니거든. 실제로 이번에 턀클이 존나 똥을 싸면서 그 뒤치닥꺼리를 득사가 다 하는 것도 애초에 구조 자체가 그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임. 어떻게 해도 턀클이 병신인 이상 득사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음.
예를 들어 턀클이 그럴 리는 없지만 여태 낸 룰 뒤처리 하겠다고 다른 서플 먼저 냅니다^^ 하면 득사는 그 동안 뭘 하겠어. 고객들 질의 응담? 결국 턀클 놈들 똥치우는 일이란 얘기지. 득사가 돈이 남아 돌아서 한국 디엔디를 위해 제 한 몸 바쳤거나 애초에 한 몸이 아닌 이상 이 구조가 나올 수가 없다고 본다.
진짜로 디엔디를 한국에 보급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버리고 자원봉사라도 하고 싶었던 거라면 일단 턀클 놈들 모가지부터 쳐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결론은 가면도 아니고 그냥 턀클 그 자체인 걸로.
맞다씨발 이게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