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실수도 할 수 있고 나름 대처도 하려는데 왜 그렇게까지 못 잡아먹어 안달이냐는 느낌.


애들이 착한 건지 흑우인 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보고 있으면 내가 너무 티알클에 대한 분노와 불신에 차 있나 싶은 생각도 들긴 하다가도 다시 화가남.


내 몸 속에 화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