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때 납치당했다가 광대(Jester)가 됨.
죄다 인간 난쟁이인줄 암.
본인도 지가 인간인줄 암.
막 고문당하고 학대당하면서 지내다가 어느 겨울날 어떤 모험가가 성에 불을 지름.
그 틈새를 타서 도망가다가 불길 속에서 그 모험가와 만남.
그에게 감명받아 \'나도 남을 위해 싸우겠다.\' 라는 사명을 품고 모험을 떠났음.
혼돈 선 아나키스트 빠따죠 쉬바~
죄다 인간 난쟁이인줄 암.
본인도 지가 인간인줄 암.
막 고문당하고 학대당하면서 지내다가 어느 겨울날 어떤 모험가가 성에 불을 지름.
그 틈새를 타서 도망가다가 불길 속에서 그 모험가와 만남.
그에게 감명받아 \'나도 남을 위해 싸우겠다.\' 라는 사명을 품고 모험을 떠났음.
혼돈 선 아나키스트 빠따죠 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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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설정임~
3피트짜리 인간 난쟁이라고 누구나 믿는 것 vs 흔한 종족인 하플링이라고 믿는 것. 당연히 후자 아님?
납치해다 판놈이 매력판정 성공한듯 ㅎ
머 팀 세계에선 하플링이 드물 수도 있고 하니까
인간 사이에 혼자 있어서 하플링이란 존재에 대한 개념이 없으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보긴 함.
바로 고것이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