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때 납치당했다가 광대(Jester)가 됨.
죄다 인간 난쟁이인줄 암.
본인도 지가 인간인줄 암.
막 고문당하고 학대당하면서 지내다가 어느 겨울날 어떤 모험가가 성에 불을 지름.
그 틈새를 타서 도망가다가 불길 속에서 그 모험가와 만남.
그에게 감명받아 \'나도 남을 위해 싸우겠다.\' 라는 사명을 품고 모험을 떠났음.

혼돈 선 아나키스트 빠따죠 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