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를 오프라인 TR > OR > RPG 게임 > 반복으로 치환해서 볼것)

OR은 거의 해보지 않아서 &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입장에서 객관적인 감상을 하기 힘들지만, 툴 이야기가 나오는거 보면 위의 보병전투차 같은 테크를 타는거 같음

점점 게임마스터가 게임 메이커가 되는 느낌?

장소와 거리에 관계없이 TR을 즐길 수 있다는 건 상당한 매리트이긴 한데, 이러다 결국에는 게임 제작 테크를 타는게 아닌지 싶음.(물론 본인도 게임마스터링에 흥미가 생기면서 게임 기획쪽으로 가 보려고 발버둥 친 적이 있..)

VR같은 수단을 이용한 원격 TR은 언제쯤 가능하게 될지 괜시기 상상도 해본다. 마스터에 의해 감금되어서 다음 마스터가 정해질때 까지 가상 공간에 격리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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