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를 오프라인 TR > OR > RPG 게임 > 반복으로 치환해서 볼것)
OR은 거의 해보지 않아서 &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입장에서 객관적인 감상을 하기 힘들지만, 툴 이야기가 나오는거 보면 위의 보병전투차 같은 테크를 타는거 같음
점점 게임마스터가 게임 메이커가 되는 느낌?
장소와 거리에 관계없이 TR을 즐길 수 있다는 건 상당한 매리트이긴 한데, 이러다 결국에는 게임 제작 테크를 타는게 아닌지 싶음.(물론 본인도 게임마스터링에 흥미가 생기면서 게임 기획쪽으로 가 보려고 발버둥 친 적이 있..)
VR같은 수단을 이용한 원격 TR은 언제쯤 가능하게 될지 괜시기 상상도 해본다. 마스터에 의해 감금되어서 다음 마스터가 정해질때 까지 가상 공간에 격리된다거나
- dc official App
거의 가능성 없음 ㅋ 롤 20만 해도 저런 종류의 기능추가는 매우 인색한 편이고, 비주얼 중시한 툴들은 마이너함 - dc App
네버윈터 시리즈나 디비니티 시리즈가 멀티로 하면 OR이랑 비슷하게 굴릴 수 있다고 들었는데. - dc App
불가능하단게 아니라 주수요층이 아니란거지. 전에 아에 그 용도의 게임도 나왔는데 망했음. - dc App
가상회의 툴이 나오면 거기에 시트자동화 플러그인 같은 걸 박아서 쓰면 되지 않을까 - dc App
그런데 점점 그런식으로 고도화 하다보면 온라인 게임이랑 다를게 없어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