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비싼 가격은 아닌듯.
일본어판 나온거 다 합하면 정가 20만원 넘던데. 아케인 덱만 5만원임. 위저드 워락 소서러 같이 쓰는거라 문제지
저거는 근데 보관하고 쓰기가 어려울 거 같음.
슬리브 넣어 쓰기도 애매하고
쓰는 주문은 바인더 넣어서 주문책 만들면 되지 않냐는데
그래도 안쓰는 카드들은 종이곽에 넣어둬야 되잖음. 종이곽은 카드만큼 튼튼하지도 않을테고.
생각보다 비싼 가격은 아닌듯.
일본어판 나온거 다 합하면 정가 20만원 넘던데. 아케인 덱만 5만원임. 위저드 워락 소서러 같이 쓰는거라 문제지
저거는 근데 보관하고 쓰기가 어려울 거 같음.
슬리브 넣어 쓰기도 애매하고
쓰는 주문은 바인더 넣어서 주문책 만들면 되지 않냐는데
그래도 안쓰는 카드들은 종이곽에 넣어둬야 되잖음. 종이곽은 카드만큼 튼튼하지도 않을테고.
슬리브씌워서 덱박스에보관하면됨
매직딱지 하는 놈들은 이미 십수년 전부터 그것을 고민하얏으며 그러한 고민이 카드박스라는 상품을 탄생시켯읍니다
(대충 덱케이스 모르냐는 내용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