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상자 보니까 생 종이도 아니고 코팅 정도는 되어 있을 거 같은데 그럼 어지간히 막 굴리지 않으면 크게 손상 안 입잖아.
애초에 박스 7개를 따로 둘 것도 아니고 한 곳에 모아두면 굴러다닐 일도 없고.
카드 많이 뽑아서 부피 줄어드는 거 걱정이면 명함 같은 거 하나 끝에 접어서 채워넣으면 되고.
왜 박스는 버리는 전재로 카드 넣을 케이스부터 찾는지 모르겠다.
박스 7개 분량이면 카드 케이스가 아니라 차라리 박스를 통째로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를 구하는 게 낫지 않냐.
당연히 마법쓸때마다 dm 얼굴에 날리는거 아님??
생각지도 못한 방법에 이마를 탁 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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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박스 닳는 거 얘기? 님 스펠카드 쓰는 사람들이 저 상자를 들고 다니면서 거기서 뽑아서 덱 짤 거라고 생각함?
그 얘기랑 다른 얘긴데.
아예 안 쓰는 카드에 900장에 뭐하러 일일히 슬리브를 끼워. 보드게임이야 게임을 하면서 다 쓸 가능성이 있으니까 씌우는 거고.
그 900장을 한 번에 보관할 필요가 있냔 얘길 하고 있는데 왜 하나하나 뒤져야 한단 얘기가 나오냐ㅋㅋㅋ박스 하나 잠깐 열어서 카드 찾는데 손때 묻을 정도면 손이 뭐 보통이 아닌가본데 그럼 인정.
손좀 씻고 살아라
카드에 프로텍터 씌우면 기본으로 주는 카드 상자에 안들어가지 않을까? 프로텍터 안씌우면 자주 사용하는 카드는 좀 손상될것 같은데..
그거 말고 모든 카드 다 한 번에 넣는 상자 얘기임.
아 모든 카드 한번에 넣는 상자도 주는거야? 아니면 내가 난독인가..
ㄴㄴ. 밑에 900개 들어가는 카드 케이스 찾는 거랑 다른 글에서 카드 상자 금방 망가지지 않냐는 거 보고 쓴 글임. 내가 글을 좀 이해하기 어렵게 쓴 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