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소설을.. 써야하나...
마치 조교해줄 주인을 찾아 헤매는 여우같네요.
"나를 길들여줘. 만약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난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행복을 느낄 거야. 4시가 되면 이미 흥분되어 안절부절 못할 거야."
도치아빠인가 누군가 음마미궁 방 열었다는 글 아래에서 본 것 같은데
마스터가 없음
셐큐비 조교하고 싶다
아니 이분...
리리여기 있어요~~
에엥 리리가 왔네..
밥 먹으러 갈 생각이었는데...
여우가 저 여우를 매우 좋아합니다(!)
마치 조교해줄 주인을 찾아 헤매는 여우같네요.
"나를 길들여줘. 만약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난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행복을 느낄 거야. 4시가 되면 이미 흥분되어 안절부절 못할 거야."
도치아빠인가 누군가 음마미궁 방 열었다는 글 아래에서 본 것 같은데
마스터가 없음
셐큐비 조교하고 싶다
아니 이분...
리리여기 있어요~~
에엥 리리가 왔네..
밥 먹으러 갈 생각이었는데...
여우가 저 여우를 매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