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듣는 음란 애완동물로 만들고 싶다.
목에 키스마크 남겨서 외출도 못하게 하고 싶다
그곳에 에그바이브 넣고, 정조대로 봉인해버리고 싶다.
그 다음에 아무데서나, 마구 리모트로 바이브를 켜서 발정시키고 싶다.
그렇지만 절정 직전에, 바이브를 꺼버려서 못느끼게 하고 싶다.. 그럼 눈물을 흘리면서 한번만 가게 해달라고 빌겠지?
그럼 일부러 정조대의 뒷문만 열어주고, 관장을 시켜주는거야.. 그리고 딜도를 던져두고, 애널 자위로 불완전한 오르가즘만
맛보게 하는거지... 후훗
히이익....
음마여우 쨩 조교하면 되겠네. M인 자길 키워줄 S주인님 찾는 것 같던데
이런 모땐 생각이나 하고!
음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