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룰에 비해 디앤디 클래식의 가장 미개한 점은 뭐라고들 생각하니?
난 사실 DM 리드에 어어어어 이끌리다 보니 그 차이같은 걸 확실히는 모르겠음.
룰은 정말 시대에 따라 발전되는 게 맞나? 아님 레일로드에서 합의제, 식으로 대중들의 취향만 바뀌어가는 것인가?
기술은 시대에 따른 '발전'이 뚜렷한 분야지만 룰은 다르지 않을까? 옛날 룰이라고 요즘 룰보다 미개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궁금해져써
요즘 룰에 비해 디앤디 클래식의 가장 미개한 점은 뭐라고들 생각하니?
난 사실 DM 리드에 어어어어 이끌리다 보니 그 차이같은 걸 확실히는 모르겠음.
룰은 정말 시대에 따라 발전되는 게 맞나? 아님 레일로드에서 합의제, 식으로 대중들의 취향만 바뀌어가는 것인가?
기술은 시대에 따른 '발전'이 뚜렷한 분야지만 룰은 다르지 않을까? 옛날 룰이라고 요즘 룰보다 미개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궁금해져써
병신같이 알아보기 힘든 TACH0와 AC와 이상한 기준으로 분류되어있는 내성과 능력치 보너스/페널티 기준의 줏대없음, 의미를 알 수 없는 종족 성장 재한, 종족=클래스라는 레이시즘.
레이시즘은 드립이지만 종족=클래스와 성장재한이 가장 미개하다고 생각함.
몬스터 데이터에 '전사 10 수준'이라 적혀있는 것도 미개함.
셸먼// 가차없어!
일단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6대 내성굴림 수치. 너무 난잡하고 비직관적이었죠.
그리고 룰이 '발전' 하느냐의 문제는... 음 뭐랄까... 일정 시점 이후부터는, 말씀대로 발전한다기 보다는 대중의 취향 변화에 따라 방점이 옮겨가고 변화하는 것에 가깝다 봅니다. 다만 클래식 다다는 그 '일정 시점' 이전의 개발도상기 룰이 아닌가 싶네요
ㄴ 그렇군... 그럼 디앤디에선 어떤 판본 이후부터가 '일정 시점'의 기준을 만족한다고 생각해? AD&D도 아직 개발도상의 스멜을 풍김?
적어도 아다다 2nd 시점 아닐까?
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