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의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건 동서고금 상식중의 상식이고, 연금술사들이 굳이 비싼 유리 플라스크를 쓴 이유도 단순히 내식성때문이 아니라 내용물을 헷갈릴 일이 적기 때문이었음.
판타지의 포션처럼 희소하고 알록달록한 약품이면 도자기 병에 넣었다가 라벨 떨어져서 내용물 헷갈리는 것보다 차라리 유리병에 담아 잘 보이게 보관하고 파는게 여러 모로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 가죽이나 금속은 먹는 약이니 논할 가치도 없고.
판타지의 포션처럼 희소하고 알록달록한 약품이면 도자기 병에 넣었다가 라벨 떨어져서 내용물 헷갈리는 것보다 차라리 유리병에 담아 잘 보이게 보관하고 파는게 여러 모로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 가죽이나 금속은 먹는 약이니 논할 가치도 없고.
안이 보인다니 야하네;;; 야해서 유리쓰는거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