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돌가루인 모래를 통해 빚어내는 투명하고도 매끄러운 표면을 가진 물건이잖아. 충분히 연금술적인 이미지지.
포션을 연금술적인 수단을 통해 만들어낸다면, 연금술사들이 자신들의 연금철학으로 인해 "연금학적으로, 포션은 유리병에 담아야만 한다!"라고 주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