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돌가루인 모래를 통해 빚어내는 투명하고도 매끄러운 표면을 가진 물건이잖아. 충분히 연금술적인 이미지지. 포션을 연금술적인 수단을 통해 만들어낸다면, 연금술사들이 자신들의 연금철학으로 인해 "연금학적으로, 포션은 유리병에 담아야만 한다!"라고 주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불을 통한 불순물의 정련을 통해 모래는 현자의 돌에 지극히 가까운 물질이 되며, 이로 인해 연금비약과 시약을 담는것에는 금 다음가는 물질이 유리이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러한 연금철학ㅇㅇ
아냐 그냥 보기 쉬우라고 담는거야...
설정 상에서의 설명으로.
사실 무지 얇게 만드는게 아닌 이상 툭친다고 깨지진 않으니까
그건 맞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