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건 별로 없는데,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조호나 멘힐)이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집에서 냄비에 물이랑 호밀이나 밀가루 같은거 넣어서 풀죽 만든다음에 약초랑 같이 끓인 후에 리넨 천에 풀을 올려서 고약처럼 만든다음 환부에 붙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판타지 소설에서 치료 장면이 꽤 디테일 했던걸로 기억함.

드래곤 소드가 그립군.
여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이었는데. 블링크독 꼬리 쓸때의 묘사도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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