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코어로 자작세계관 만들어서 돌릴까 하는데 만들다 보니 점점 설정이 많이 쌓여가서...이거 하나하나 다 설명하다간 설명충이라고 욕들어쳐먹을 것 같고, 근데 또 설명을 안할 수는 없고 흠.
자작세계관 설명듣는거처럼 지옥같은 일이 없는데 ㅋㅋ
나도 설명듣는 거 개떡같은 거 알기 때문에 고민이다.
자작세계관...힘내라. 뭐 자작 소설을 쓰던지 세계관 대략적 안내문 같은걸 쓰던지 플레이 도중에 템포 끊지 않는 선에서 짧게짧게 설명을 때려 넣던지 해야겠지.
전부 알려줄 필요 없이 필요할 때만 흘려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PL 대부분은 '자작 세계관'에 관심이 없다. 플레이에 필요한 부분만 챙겨라
설정을 필요한거 두고 쳐내
플레이 시작전에 존나 간단하게 느낌 정도만 설명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대사나 묘사 같은걸로 보여주면됨 - dc App
페이트면 그거 95% 정도는 플레이중에 폐기하게 될수도 있는데...
플레이어들이랑 함 얘기해보셈
그때그때 알려주기 - dc App
닥소처럼 단서들로흘려 몰입감오질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