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내 글을 예시로 들어보겠다.


대상은 몇년전에 만난 M노예였다.





말 잘듣는 음란 애완동물로 만들고 싶다-> ㅇㅇ


목에 키스마크 남겨서 외출도 못하게 하고 싶다-> ㅇㅇ 해봄. 근데 초가을이라 좀 아쉬웠다 여름에 할걸.


그곳에 에그바이브 넣고, 정조대로 봉인해버리고 싶다->에그바이브는 아니고 핸드폰을 팬티속에 넣음.


그 다음에 아무데서나, 마구 리모트로 바이브를 켜서 발정시키고 싶다->저 상태로 밖에서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진동과 함께 바이브행 ^^


그렇지만 절정 직전에, 바이브를 꺼버려서 못느끼게 하고 싶다.. 그럼 눈물을 흘리면서 한번만 가게 해달라고 빌겠지->음.. 대충 비슷한듯.


그럼 일부러 정조대의 뒷문만 열어주고, 관장을 시켜주는거야.. 그리고 딜도를 던져두고, 애널 자위로 불완전한 오르가즘만-> 이건 내가 현실 애널 싫어해서 안함




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