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관은 판타지 왕정 배경입니다 이런 거 말고 세션하면서 세계관을 설명해야 할 때는 딱 두 가지 경우 뿐이다.
하나는 그 내용이 시나리오의 기믹과 연관이 있어서 힌트를 남기는 경우.
또 하나는 플레이어가 궁금해 할 때다.
걍 그 세계관에서 당연히 할 법한 말이나 행동이나 도구를 보여주면 플레이어가 알아서 이건 뭐예요? 라고 물어볼 테니까 그 때 필요한 만큼만 알려주면 됨.
안 물어보면 관심이 없는 거니까 설명해봐야 낭비고.
이 세계관은 판타지 왕정 배경입니다 이런 거 말고 세션하면서 세계관을 설명해야 할 때는 딱 두 가지 경우 뿐이다.
하나는 그 내용이 시나리오의 기믹과 연관이 있어서 힌트를 남기는 경우.
또 하나는 플레이어가 궁금해 할 때다.
걍 그 세계관에서 당연히 할 법한 말이나 행동이나 도구를 보여주면 플레이어가 알아서 이건 뭐예요? 라고 물어볼 테니까 그 때 필요한 만큼만 알려주면 됨.
안 물어보면 관심이 없는 거니까 설명해봐야 낭비고.
근데 플레이어들이 각자 그리는 그림과 마스터가 그리는 그림이 다르면 좀 문제가 커지긴 함. 왕정 판타지래서 A는 빅토리아정도 무드라고 생각하고 총쏘는 셜록홈즈 분위기 잡는데 B는 십자군 전쟁 원정 기사 생각하고 분위기 잡으면 판이 깨지지. - dc App
캐메 보면 장비나 백스에서 대충 어느 시대 상정하고 냈는지 보이니까. 딱 그거 조율하는 선이 사전 설명의 전부라고 봄. 그래도 안 맞는 건 뭐 임기응변으로 어떨게 한다고 치고.
사실 테마 확실하게 정해두지 않은 범용룰의 전반적 단점이라고 봄. 겁스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것처럼...새비지월드도 가장 중요한건 캠패인 세팅북이고. - dc App
아예 안 알려주면 마스터 세팅이랑 엇나가서 그것대로 문제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