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떼의 습격에 아내와 처자식을 잃고..
가난한 농부의 자식이었기에 은화 한 닢에 팔려..
한때 촉망받는 가문의 자제였으나 갑작스런 재난고에 시달려..
떠돌이..
선천적인..

다 실제 중세시대에서 일어난 일이기도 한데 이젠 뭔가 클리셰가 되어버린 설정들이 많은 것 같음.

마치 한때 겜업계의 천족과 마족이.. 제국력 어쩌구저쩌구 하는 얘기를 듣는 기분. 참신하고 좋은 백스는 뭐가 있을까?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으면서도 모험이라는 역량에 끼어맞추기 좋은 기발할 백스는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