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법(慣習法, 독일어: Gewohnheitsrecht)은 가장 오래된 법의 연원으로서, 불문법의 하나이다. 사회에서 형성된 관습이 국민일반에게 법규범으로서의 확신을 얻은 것을 말한다. 규범에 대한 묵시적 계약이 성립했다고 본다.

출처: 위키피디아

하하호호 평온한 방과후 티타임이든 뒤통수 치는 것이 일상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든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현실 가치관이 카오틱 이빌이라고 자유로운 커뮤니티에서도 그렇게 날뛰어도 된다는 법은 어디에도 없죠.

룰을 어기면 비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이게 진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 어떤 세계에서든, 커뮤니티에서든 말이죠.
그 룰을 지키기 싫으면 자신이 원하는 커뮤니티를 찾아떠나던가 만드십시오. 그런데 그건 자신없죠? 불한당이 만드는 사회라는건 으례 역사가 말하듯 오래 못갑니다. 왠지 모르나요? 그리도 자유가 넘치는데 왜? 잘 생각해 보시길.

공격당하기 싫음 트집거리 만들지 말던가 그만한 뒷배를 가지고 오던가 그냥 짜져있으십시오. 사람무는 개는 도태됩니다. 화가난다고 여기저기 찌르는 놈은 격리됩니다. 법이 없어도 너무나 당연한 규칙입니다. 자신안에 있는 짐승을 통제하기 힘들정도로 사회성이 떨어진다면 스스로 사회와 떨어지는게 답일 겁니다.

불행중 다행이라면 그런 가치관을 가지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만 소소하게 날뛰는 수준으로 밖에  영향을 못줄 정도로 미미한 존재라는 것이네요.

열심이 멋대로 해서 고립되어 보십시오. 결국 우는 건 자신입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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