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커튼 뒤에 숨은 삐약이. 이제껏 했던 또는 할 뻔 했던 더블크로스 플레이 중 단 한 번만 기본적인 어반이었고, 나머지는 죄다 판타지였음. 그런데 나는 판타지가 익숙해서 그런지, 어반이 좀 어색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판타지로 할 때가 훨씬 낫더라. 그러니까 판타지 배경 덥크 하고 싶다. 덥관장치 각인가?
누가 그 자작세계관을 마스터링해주겠냐
겁관장치 해준다는 사람도 있던데
저도 댄관장치 언젠가는 해줄게요 ^^
5판튽치?
언젠가 해준다 라는 말의 함정을 깨달으란 말이었다
로타링 능지...
닥쳐! 언젠가 해준다는 말을 반드시 지키란 말야!
댕청
판타지면 그냥 마법을 써
그런 식으로 처리했음. 룰만 덥크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