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빠져나왔는지 같은거 본인도 신경 안쓸테니 걍 넘김
그런 놈들은 \'어차피 이번에 여기서 탈출해봤자 마스터가 나 또 괴롭히려들텐데 뭐하러 애써서 도망치냐\' 이런 자포자기 심정인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그래서 너가 원한다면 그만 괴롭힐 수도 있다는걸 보여줘서 신뢰를 회복하는게 우선임
마스터가 하고싶은게 뭐냐고 물어봤을 때
\'내가 솔직하게 대답한다면 마스터가 그거 해서 날 즐겁게 해주려 애쓸거다\'라고 신뢰를 할 수 있어야 제대로 참여를 하는거같음
그런 놈들은 \'어차피 이번에 여기서 탈출해봤자 마스터가 나 또 괴롭히려들텐데 뭐하러 애써서 도망치냐\' 이런 자포자기 심정인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그래서 너가 원한다면 그만 괴롭힐 수도 있다는걸 보여줘서 신뢰를 회복하는게 우선임
마스터가 하고싶은게 뭐냐고 물어봤을 때
\'내가 솔직하게 대답한다면 마스터가 그거 해서 날 즐겁게 해주려 애쓸거다\'라고 신뢰를 할 수 있어야 제대로 참여를 하는거같음
마스터가 눈물의 똥꾜쇼 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광대도 아니고
쟤 대신 다른놈 새로 구한다고 더 나아질거란 확신이 없으니까...ㅠㅠ
케바케긴 한데 플레이어 말 듣고 일부러 반대로 하려는 마스터는 좀 좆같긴 하더라. 그 때부터 내용은 알 바 아니고 뒤지던 말던 빨리 끝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