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다 괜찮았고 뭐 그럭저럭 할만했음.
근데 이 팀 문제가 항상 피날레는 커녕 초반부 조금 지나서 중간보스급 하나 내고 그걸 깨면 다들 뽕빠져서 딴룰 하는 식이었다는 점 정도
근데 항상 보면 내 캐릭터의 아치에너미 급의 적과의 이야기가 항상 먼저 매듭지어지고
그 이후 그대로 뽕이 빠져서 다들 딴 룰하자는 이야기가 나옴.
왜 내 캐릭터의 스토리가 먼저 매듭지어지고 끝이 나는걸까?
너무 클리셰적이라서?
사람들 다 괜찮았고 뭐 그럭저럭 할만했음.
근데 이 팀 문제가 항상 피날레는 커녕 초반부 조금 지나서 중간보스급 하나 내고 그걸 깨면 다들 뽕빠져서 딴룰 하는 식이었다는 점 정도
근데 항상 보면 내 캐릭터의 아치에너미 급의 적과의 이야기가 항상 먼저 매듭지어지고
그 이후 그대로 뽕이 빠져서 다들 딴 룰하자는 이야기가 나옴.
왜 내 캐릭터의 스토리가 먼저 매듭지어지고 끝이 나는걸까?
너무 클리셰적이라서?
설정이 탄탄해서 그런거 아닐까? 주인공 급으로 탄탄하면 엔딩이긴 하잖아
사실 마스터도 이제 그걸 알고 중간보스까지만 구상한다거나...
그럼 이젠 최종보스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