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8월 20일에 발송이 가능했는가?
> 불가능
Reason
> 중국의 컴포넌트 발송 지연: False
>> Issue open date: D-7
>>> Status: 선편으로 발송 중
> 인쇄 불량으로 재불량: False
>> Issue open date: D+3
>>> 요구되지 않은 결정: 재 인쇄
>>>> Status: Unknown
> 스타터 킷의 입고 지연: True
>> Issue open date: unknown
>> Status: 9월 3일경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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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다른게 정상으로 왔다고 해도 아이러니하게 먼저 도착한 스타터 때문에 8월 20일 9월6일 발송도 불가했고, 다른 중국 이슈랑 같이 묻어서 간 느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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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했다고 하는데, 상황 정리하다보니 노골적으로 지연키려고 정보 공유를 파편화 해서 보낸게 눈에 보에서 화딱지가 남. 그놈의 인질만 아니면... - dc App
본인들 말대로 예구형태였다면 처음부터 신청 인원제한하고, 초과하면 그 만큼 2차/3차로 발송일 나누고 했어야하는데, 전혀 대비를 안함. 물론 대비를 했다고 해도 위 상황 보면 답이 없었을테지만. - dc App
전량파기는 개뿔 재인쇄부터가 구라일가능성이 큼.
신빙성 있음. 나도 의심함. - dc App
애초에 예판이랍시고 언플해놓고 정식으로 예판 안 열고 텀블벅 펀딩에 넣은 거 자체가 도주로 만들어놓은 거지
True - dc App
펀딩은 거래가 아니라 투자개념이라 공정거래위원회 못 끼어드니까ㅋㅋㅋ
티알클이 끼어있는데 믿은 내가 바보였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상황공개 전에 알고 나눠서 낸거면 괴씸한거고, 그 시점에 늦게 문제를 발견했다면 그거는 그거대로 무능한기고 총체적 난국 - dc App
이젠 정말 일반판매아니면 안믿어야겠다
욕 먹기 싫어서 정보를 파편화해서 던져주면서 우리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 코스프레하는 느낌이라... 그렇지만 인질이 너무 쌔서 음메거리고 있는 내가 제일 싫어.
사과도 컨텐츠로 만들었다는 생각밖에는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