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DKSA가 철저하게 티알클과 분리되어 있다고,

DKSA는 계속 우리가 출판의 주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일정관리도 품질관리도 안 되는 상황에서

일한 거 전부 우리고망한 것도 우리 책임, 이라고 하고 있으니

욕 먹을 주체가 티알클이 아니라 DKSA가 되는 거지.


아니면 뭐, 소비자가 중국 공장에 욕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