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대의 끝자락에 가까워진 지금 여러분은 로무스 대륙의 북서쪽에 있는
덱사리아 왕국에서 살고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가지의 이유로
북쪽의 박시아 지방에 있는 \'학소라\' 라는 작은 도시에 와있습니다
최근 학소라에서는 사람들이 사라지는 기묘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의 모험가들은 이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덱사리아 왕국에서 살고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가지의 이유로
북쪽의 박시아 지방에 있는 \'학소라\' 라는 작은 도시에 와있습니다
최근 학소라에서는 사람들이 사라지는 기묘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의 모험가들은 이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천족 마족 전쟁 이런거 안나와서 아쉽군
괜찮네요. 여기다가 캐릭터들이랑 좀 엮어서 말해주기만하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실종자중 한명이 PC의 친구나 가족이다 그런식으로?
그런게 대표적으로 있고 성격,특징등 엮어서 말하면 되겠죠.
시놉시스면 이정도면 문제 없다고 보는데 왜 모험가들이 거기에 모여야 했는지도 미리 알 수 있으면 더 좋을 것도 같고. 이건 굳이 시놉시스가 아니라 플레이어들이랑 얘기해서 정하면 되긴 하지만.
일단 플레이어들이랑 얘기 하면서 해볼 생각이긴 해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조금만 더 힌트를 줘도 괜찮을듯
어떤 주체가 데려가고 그런거 알려주면 될까?
뭐 사람들이 사라지는 거 말고 벌어지는 다른 일 같은 거? 언데드가 출몰했다던가 심야에 도시 상공을 지나가는 그림자를 목격했다던가 그런 거. 그냥 내 취향임
큰 그림 말하는거 맞지?
큰 그림을 어렴풋이 그려볼 수 있을법한 내용. 그냥 실종만 된 거라면 오만가지 경우의 수가 다 가능하잖아
오 뭔지 알거같아 피드백 해줘서 고맙
무대에 대한 조금 더 상세한 설명 같은 거?
날씨나 기후 자연환경 이런거?
그런것보다는 등장할 사건에 연관된 역사적 배경이나...그런거죠뭐.
자연환경도 그렇고, "학소라에서 사람이 사라진다" 는 현상을 누가 알아냈는지, 그래서 곤란을 겪는 것이 누구인지 같은 거. "최근 학소라의 징병관은 도시 내 적령기의 장정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현상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는 이 일련의 실종 사건이 조직적인 징병 회피 시도가 아닐지 의심하고 있네요." 뭐 이런 느낌... 물론 내 취향일 뿐이니 가려들으셔요
갠적으론 미리 인물이나 그로 인해 일어날 결과 등을 미리 암시해 주는 게 캠페인 내의 무대를 좀 더 살아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생각함. 물론 이것도 취향일 뿐이니까...
어느정도 감은 잡히는것같아 알려줘서 고마워